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가스공사의 최우선 경영원칙은 안전"

입력 2024-07-18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 개최
중대재해 예방 및 전사 안전문화 확산 위해 머리 맞대

▲한국가스공사가 16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2024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 모습.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16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2024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 모습.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최우선 경영원칙은 안전이라며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전사적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사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김환용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사업소 안전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숭실대학교 이상국 교수를 초빙해 '중대재해 예방과 관리대책'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주요 안전관리 추진계획 △안전활동 개선 방안 △산업재해 예방 활동 등 가스공사의 안전보건 업무 현안을 공유하며, 현장 유해·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최 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선에 있는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해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모든 직원이 안전관리에 적극 앞장서 최고로 안전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60,000
    • -4.13%
    • 이더리움
    • 3,015,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1.22%
    • 리플
    • 2,009
    • -2.43%
    • 솔라나
    • 125,300
    • -4.28%
    • 에이다
    • 374
    • -3.36%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39%
    • 체인링크
    • 12,920
    • -4.3%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