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플랫폼 '캠톡', 신촌 랜드마크에 대형 옥외광고 공개

입력 2024-07-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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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톡 제공
▲캠톡 제공

영상통화 플랫폼 캠톡(Camtalk) 개발사인 메이트네트웍스(대표 전우호)는 서울 신촌에 옥외 광고를 공개하며 브랜딩 제고와 '매스 어답션(Mass Adoption,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캠톡은 ‘크리에이터, 유튜버, 틱톡커? 이제는 캠톡커’라는 컨셉의 광고를 신촌오거리에 설치한 20M×10M 크기의 대형 전광판에 게재했다. 캠톡커는 캠톡에서 활동하는 유투브의 유튜버, 인스타그램의 인스타그래머, 틱톡의 틱톡커 등과 같은 SNS 플랫폼 창작자를 일컫는다.

이번 광고는 인플루언서 유나미를 모델로 하여 캠톡커로서의 매력을 한껏 담아내고 있다. 이달 내 이수역(사당역 방면)에 추가로 옥외광고가 개첨될 예정이다.

캠톡 애플리케이션(앱)은 전문 영상기술 기업 메이트네트웍스가 개발한 비디오 기반의 소셜 디스커버리(Social Discovery) 플랫폼으로, 현재 퍼블리싱(유통)은 비씨이노베이션(대표 박현석)이 맡고 있다. 캠톡은 글로벌 영상통화 플랫폼 '뷰챗(View chat)'의 국내 버전으로, '아자르(Azar)'에 필적하는 경쟁앱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캠톡의 실시간 누적 연결 수는 1억 콜에 달한다.

전우호 메이트네트웍스 대표는 "캠톡은 소셜 디스커버리 시장에서 킬러앱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신촌오거리의 대형 옥외 광고를 통해 캠톡커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알리고, 많은 사용자들이 캠톡을 통해 다양한 소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캠톡의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박현석 비씨이노베이션 대표는 "캠톡은 캠톡커라는 자체 플랫폼 공식 크리에이터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다양한 SNS 플랫폼 인플루언서들과의 제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캠톡커로서의 활동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캠톡 앱은 만 19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원스토어와 애플 스토어,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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