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트리플, 서울시와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활성화 MOU 체결

입력 2024-07-18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왼쪽)와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왼쪽)와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은 서울특별시와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김강세 인터파크트리플 최고전략책임자(CSO),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인터파크트리플과 서울시가 협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서울의 각종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외래관광객의 편리한 서울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 제공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지원 △한국의 수준 높은 공연문화의 글로벌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터파크트리플은 서울시와 협력해 트리플 코리아를 통해 ‘서울달(SEOULDAL)’ 등 서울 대표 명소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서울페스타’ 등 대표 축제의 해외 마케팅 및 상품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3월 출시된 트리플 코리아는 외국인의 한국여행을 할 때 필요한 일정짜기, 길찾기 등의 필수 기능을 제공하는 여행 플랫폼이다. K팝 아이돌의 콘서트와 국내 숙소를 결합한 여행 상품 등 차별적인 K컬쳐 상품도 제공 중이다.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는 “지난해 인바운드 관광객 5000만 명의 슬로건을 내건 이후 인터파크트리플은 해외 관광객 유치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트리플 코리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16,000
    • +1.07%
    • 이더리움
    • 3,44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27,100
    • +0%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6
    • -2.02%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3.59%
    • 체인링크
    • 13,770
    • +0.5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