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현재 국민의힘을 바꿀 사람은 한동훈뿐"

입력 2024-07-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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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박성민: 두 번째는 이게 더 큰 문제인데 그렇게 지고 나서도 별로 변화가 없는 거예요. 지고 나서도 친윤이 대표하려고 그런다. 이거 그냥 그대로 가자고 하는 거예요. 당의 변화가. 그런 상황에서 이 당은 지금 변화가 안 되면 안 된다. 그 얘기하는 사람이 지금 사실상 한동훈이잖아요. 그러니까 한동훈 위원장의 책임이 없는 게 아니고, 나올 명분도 없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냉정하게 보면 한동훈만이 이 당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가 있고 대통령과의 관계도 당정 관계를 진짜 수평적으로 가져갈 수 있겠구나.

현재 현상 유지에 대한 우려와 한동훈의 책임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당원들 간 의견 분화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공세와 내부 갈등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며, 한동훈의 정당 변화를 향한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을 변화시킬 유일한 인물로 여겨지고 있는 한동훈, 그의 현장에서의 행보와 결정에 대한 분석을 고품격 정치강의 '정치대학'에서 확인해보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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