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집중호우 피해 고객 카드대금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입력 2024-07-16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13일까지 지역 행정관청 ‘피해사실확인서’ 제출

(사진제공=iM뱅크)
(사진제공=iM뱅크)

iM뱅크가 최근 집중호우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를 최대 6개월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드대금 청구 유예를 받기 위해서는 8월 13일까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확인서’를 BC사로 제출하면 된다. iM뱅크에서 심사를 거쳐 최대 5영업일 내 지원대상 여부를 통지받게 된다.

지원대상 매출 및 금액은 국내에서 올해 7월~8월 결제(예정) 금액으로 국내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이다.

앞서 iM뱅크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과 함께 상환유예프로그램을 실시, 피해가 확인된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신규자금 대출에 최대 1.50%포인트(p)의 특별금리감면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8,000
    • +2.85%
    • 이더리움
    • 3,522,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09%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9,000
    • +1.2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55%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