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정숙♥영호, 진짜 결혼한다…예식장 계약 "내년 5월 결혼"

입력 2024-07-12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0기 정숙과 영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1일에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0기 정숙과 영호가 결혼식장을 계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결혼한다.

이날 정숙과 영호는 구미로 여행을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이 ‘나는 솔로다’ 촬영 당시 첫 뽀뽀를 했던 구미 숙소에 도착해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정숙은 “내가 돼지국밥 끓였던 방”이라고 반가워하며 “영수님이랑 뽀뽀하려고 이거 켜달라고 했다. 내가 형광등 밑에서는 뽀뽀 못 한다고 했다”라고 향초를 가리켰다. 이후 두 사람은 그때처럼 뽀뽀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본격적인 결혼식 준비를 위해 예식장을 알아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호는 “감회가 새롭다. 내가 결혼이라니”라며 믿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18일 식장을 예약했다.

정숙은 “인생의 동반자가 된 느낌이다. 내 사람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영호는 “머리가 하얗게 될 때까지 많이 장난치고 많이 껴안고 죽기 전까지 굿나잇 키스를 할 때까지 애틋해지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본 조현아는 “두 분이 이렇게 빨리 결혼하게 될 줄 몰랐다”라며 놀라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1,000
    • +2.75%
    • 이더리움
    • 3,230,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5%
    • 리플
    • 2,027
    • +2.58%
    • 솔라나
    • 123,900
    • +1.98%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16%
    • 체인링크
    • 13,590
    • +4.4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