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모교 방문…남후배들 경악 "잘생겼다"

입력 2024-07-09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X 캡처)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X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모교를 찾아 남자 후배들의 환호를 받았다.

8일 진은 자체 컨텐츠 제작을 위해 모교인 서울 송파구 보성고등학교를 찾았다. 김석진은 졸업 이후 처음으로 모교 교복을 입고 학교 곳곳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해당 모습은 보성고 학생들의 SNS를 통해 퍼졌다. 남학교인 탓에 남학생들의 굵은 함성만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후배들은 김석진을 향해 환호하거나 "잘생겼다"라며 욕설 섞인 진심 가득한 멘트를 내뱉기도 했다.

진 또한 SNS에 학교 방문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진은 짧은 헤어에 가슴에 '김석진' 명찰이 달린 교복을 입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첫 '군필돌'이 된 진은 27일 개최되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2,000
    • +1.07%
    • 이더리움
    • 3,298,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8
    • +0.6%
    • 솔라나
    • 124,300
    • +1.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25%
    • 체인링크
    • 13,380
    • +2.1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