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하자…" 현직 프로야구 선수, 여자친구 폭행해 경찰 입건

입력 2024-07-09 0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현직 프로야구 선수가 한 음식점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국민일보에 따르면 9일 프로야구 선수 A 씨가 전날 입건됐다. 경찰은 A 씨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A 씨는 7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20대 B 씨를 폭행했다. B 씨는 출동한 경찰에 "A 씨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갑자기 자신을 땅바닥의 넘어뜨리고 폭행했다"라고 주장했다.

A 씨는 수도권 모 구단 소속 프로야구 선수였다. 다만 A 씨는 다툼이 있었을 뿐, 폭행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 씨는 현장 귀가 조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2,000
    • +0.38%
    • 이더리움
    • 3,15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45%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7,700
    • +1.51%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14%
    • 체인링크
    • 14,300
    • +1.42%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