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2차전지, 캐즘 탈출 조짐"…LG엔솔·에코프로비엠 '이렇게' 봐라?

입력 2024-07-08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에너지솔루션이 프랑스 르노의 전기차 부문 암페어와 파우치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2025년부터 5년간 39기가와트시(GWh) 규모로 순수 전기차 59만 대에 사용할 양인데요. 유럽 현지 공장에서의 안정된 공급과 기술력이 계약 성사에 주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 시장에서 중저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캐즘 구간을 지나고 있는 전기차 및 2차전지 시장의 동향과 주목해 봐야 할 모멘텀을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