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관·양상문, 한화 김경문과 함께한다…수석코치·투수코치로 영입

입력 2024-07-0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뉴시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수석코치와 투수코치를 영입했다.

한화 구단은 5일 "후반기 성적 상승을 위한 분위기 쇄신책으로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며 "양승관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수석코치로, 양상문 전 여자야구 국가대표 감독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양승관 신임 수석코치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NC에서 타격코치, 수석코치를 맡아 김경문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양상문 투수코치는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지휘봉을 잡았던 베테랑으로 최근까지는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새로운 코치들이 합류하면서 정경배 전 수석코치는 타격 총괄로, 박승민 전 투수코치는 투수 코디네이터로 보직 변경했다.

한편, 올 시즌 중 유일하게 사령탑을 교체한 한화는 9위(36승 2무 44패)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6,000
    • +0.87%
    • 이더리움
    • 3,1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
    • 리플
    • 2,091
    • +1.5%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75%
    • 체인링크
    • 13,610
    • +1.9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