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비 그치고 무더위…남부·제주 체감 33도 안팎

입력 2024-07-04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금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4일부터 내리던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4∼5일 이틀 동안 대전·세종·충남은 30∼80㎜,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은 20∼60㎜, 강원 동해안은 5∼10㎜의 비가 내리겠다. 충남 남부 서해안은 최대 100㎜ 이상, 경기 북서부는 최대 80㎜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5일 하루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30∼80㎜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20∼60㎜ △대구·경북 남부 내륙과 부산·울산·경남 10∼40㎜ △제주도 5∼30㎜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매우 무덥겠고 그 밖의 지역도 31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강원 산지는 새벽부터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25m 이상으로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0,000
    • -1.88%
    • 이더리움
    • 3,121,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5%
    • 리플
    • 2,003
    • -1.14%
    • 솔라나
    • 120,500
    • -4.89%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24%
    • 체인링크
    • 13,020
    • -3.1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