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데일리 리워드' 출시 기념 사전 이벤트…추첨 통해 1등에 1.1 이더리움

입력 2024-07-0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빗, 8월부터 가상자산 6종 보유 금액 50만 원 이상 고객에 리워드
사전 이벤트도 진행…이용 동의만 해도 보상, 추첨 통해 1.1 이더리움

▲코빗이 8월부터 출시할 데일리 리워드 서비스 기념 사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제공=코빗)
▲코빗이 8월부터 출시할 데일리 리워드 서비스 기념 사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제공=코빗)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출시하는 ‘데일리 리워드’ 기념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빗이 8월부터 선보일 데일리 리워드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에이다(ADA), 트론(TRX), 폴카닷(DOT), 비엔비(BNB) 등 코빗에 상장된 가상자산 6종의 원화 환산 금액 총합이 50만 원을 넘는 고객에게 매일 해당 자산 중 무작위로 일정 금액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31일까지 사전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벤트는 총 3개의 미션으로 구성됐다.

우선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동의만 해도 3000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즉시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빗에 신규로 가입하고 고객 확인(KYC)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5000원 상당 이더리움을 추가로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동의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를 진행해 1등 1명에게 1.1 이더리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 미션은 OX 퀴즈로, 데일리 리워드 서비스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OX 퀴즈 3문제의 정답을 모두 맞힌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게 3000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투자리그 상금 Boost’도 있다.

실전투자리그에 참여 중인 이용자라면 상금을 3배 받을 수 있는 ‘투자리그 상금 Boost’에 참여할 수도 있다. 상금 부스트 이벤트는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5주 간 리그에 적용되며, 추가 리워드는 매주 투자리그 상금 지급 시 함께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김일권 코빗 사업전략실장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되면 고객이 본인 예치금(현금)에 대한 이자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것에 착안해 보유 중인 가상자산에 대해서도 고객 참여를 통한 보상을 지급하는 데일리 리워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2,000
    • +3.13%
    • 이더리움
    • 3,57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184
    • +2.87%
    • 솔라나
    • 131,500
    • +0.31%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200
    • +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