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VGX인터, 유전자치료제 추가 공급 진행 중...상승전환

입력 2009-06-2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VGX인터내셔널이 미국 휴스턴 소재의 유전자치료제 전문 CMO 자회사인 VGXI,In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영국 옥스포드대학의 ‘UK 낭포성섬유증 유전자치료 컨소시엄’(이하 옥스포드)에서 실사단이 미국 휴스턴 소재의 VGXI,Inc. 현지를 방문하여 기존에 공급받던 유전자치료제의 추가 공급 계약확정을 위한 현장 실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주가는 상승전환했다.

26일 오전 11시5분 현재 VGX인터는 전일대비 20원 상승한 2570원에 거래중이다.

VGX인터는 지난해 5월 옥스포드측과 유전자치료제 확대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현장 실사를 통하여 기존 계약을 확정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진행 중인 낭포성섬유증 유전자치료제 연구 및 개발이 임상2상으로 확대된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VGXI,Inc.는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생산을 통하여 옥스포드측에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3,000
    • +1.47%
    • 이더리움
    • 3,39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9%
    • 리플
    • 2,048
    • +0.1%
    • 솔라나
    • 125,100
    • +0.9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64%
    • 체인링크
    • 13,660
    • +0.5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