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보합 출발…美 PCE 앞두고 레인지 장세’

입력 2024-06-2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채권시장은 26일 보합 흐름이 예상된다. 최근 시장금리는 국내 펀더멘털이 크게 변하지 않는 가운데 대체로 대외 경제지표에 따라 등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월말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당분간 레인지 장세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채권시장은 전일 약세 마감했다. 일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이 제시된 가운데 경제지표도 전월 대비 개선세를 보이면서 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활동 지수는 전월 대비 개선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미셸 보우먼 위원은 "아직 기준금리를 인하할 시기가 아니며 인플레이션에 따라 여전히 금리인상 여지가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국내 크레딧 채권시장은 전날 보합이었다. 개별기업 이슈로는 두산(BBB+)이 400억 원 자금조달 수요예측에서 2530억 원이 모집되면서 양호한 수요를 기록했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3] [기재정정]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8,000
    • -0.2%
    • 이더리움
    • 3,09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9%
    • 리플
    • 1,964
    • -1.41%
    • 솔라나
    • 120,700
    • -0.98%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1.89%
    • 체인링크
    • 12,960
    • -1.4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