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화재' 합동 감식 [포토]

입력 2024-06-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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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 준비를 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 준비를 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1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함동 감식을 하고 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기 2명 등 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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