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온라인 부문 자회사 동원디어푸드 흡수합병

입력 2024-06-19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통업계 온·오프라인 통합 트렌드에 맞춰 사업 시너지 목표

▲동원F&B CI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 CI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는 온라인 사업 부문 자회사인 동원디어푸드를 흡수 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와 동원디어푸드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을 결의했다. 예정 합병 기일은 8월 31일이며,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합병으로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후 동원디어푸드는 소멸하고 동원F&B가 모든 지위를 승계하며 사명은 동원F&B로 유지된다. 합병 법인의 대표는 동원F&B 김성용 대표가 맡는다.

양사 간 합병은 동원F&B가 동원디어푸드를 흡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동원디어푸드는 동원F&B가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 자회사로, 2021년 동원F&B의 온라인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가 온, 오프라인의 경계가 없어지고 통합되는 트렌드에 맞춰 동원F&B도 통합 시너지를 내기 위해 온라인 사업 부문의 흡수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04,000
    • -2.21%
    • 이더리움
    • 4,59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50,500
    • -2.69%
    • 리플
    • 2,858
    • -2.69%
    • 솔라나
    • 191,000
    • -3.73%
    • 에이다
    • 533
    • -2.91%
    • 트론
    • 451
    • -4.04%
    • 스텔라루멘
    • 315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89%
    • 체인링크
    • 18,610
    • -1.79%
    • 샌드박스
    • 223
    • +9.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