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 태국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과 세미나 개최

입력 2024-06-14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 설명… 8월 태국·베트남 카데바 워크숍 진행 예정

▲(왼쪽부터)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태국 현지 종속회사 ME&H 기성욱 대표이사, 위찬(Wicharn)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 정형외과 과장, 박경식 엘앤케이바이오메드 GB본부 부장이 세미나를 기념해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엘앤케이바이오메드)
▲(왼쪽부터)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태국 현지 종속회사 ME&H 기성욱 대표이사, 위찬(Wicharn)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 정형외과 과장, 박경식 엘앤케이바이오메드 GB본부 부장이 세미나를 기념해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엘앤케이바이오메드)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태국 왕립 쭐라롱껀 대학병원 정형외과와 높이확장형 케이지 ‘엑셀픽스-XTP’와 ‘엑셀픽스-XT’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 정형외과 소속 전공의 및 전임의, 교수진을 비롯해 해외에서 온 전임의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높이확장형 케이지(엑셀픽스-XTP, 엑셀픽스-XT) 소개 △제품 연구 발표(높이확장형 케이지와 일반 케이지의 적합성 비교) △시연 및 질의응답 등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를 함께 주관한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은 QS세계대학순위 15년 연속 태국 1위로 선정됐으며 꾸준한 투자를 통해 많은 연구와 해외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을 동남아시아 네트워크의 핵심 트레이닝 센터로 삼아 자사 제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당사의 주력 제품인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의 장점을 알리고 국내외 의료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세미나를 비롯해 해부학 실습, 웨비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동남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척추 임플란트 동남아시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8월 초 왕립 쭐라롱꼰 대학병원에서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을 주제로 한 카데바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태국 전역의 쭐라롱껀 출신 의사 및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의료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8월 말 베트남 호치민 대학병원에서도 카데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 임플란트 시장의 비중이 가장 큰 미국을 비롯해 남미, 중국 등 새로운 지역 기반을 구축해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1,000
    • +0.45%
    • 이더리움
    • 3,47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01%
    • 리플
    • 2,079
    • +3.38%
    • 솔라나
    • 125,600
    • +1.62%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7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7%
    • 체인링크
    • 13,700
    • +2.0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