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시장 강세 예상…강세 폭은 다소 제한

입력 2024-06-14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전문가들은 채권시장 강세를 예상했다.

이날 교보증권에 따르면 전날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는 하락 흐름을 지속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미국채 30년물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는 추가 하락했다.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미국 물가 지표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소화하며 국내 금리도 하락 방향성을 나타냈다. 이에 더해 외국인이 3년 국채 선물을 1만6745 계약순매수 한 점도 추가 강세 재료로 반영됐다.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였다. 개별기업 이슈로는 쌍용씨앤이(A) 1000억 원 자금 모집 수요 예측에서 일부 미매각이 발생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는 대외 물가 지표가 둔화하며 하락한 대외 채권금리의 영향을 받아 국내 금리도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시장금리가 기준금리 인하 1회를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까지 하락하며 강세 폭은 다소 제한될 것으로 관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3,000
    • -1.87%
    • 이더리움
    • 3,287,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2.25%
    • 리플
    • 1,806
    • -2.64%
    • 솔라나
    • 141,400
    • -2.62%
    • 에이다
    • 312
    • -3.11%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82%
    • 체인링크
    • 16,880
    • -3.82%
    • 샌드박스
    • 75.76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