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직장 동료 찌른 20대 남, "기억 안 나" 범행 부인…결말은 구속

입력 2024-06-13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술자리에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20대가 구속됐다.

13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26)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A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인천지법은 “도주할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30분경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직장 동료 B씨(20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즋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1,000
    • +4.99%
    • 이더리움
    • 3,264,000
    • +7.26%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4.5%
    • 리플
    • 1,756
    • +4.34%
    • 솔라나
    • 129,100
    • +4.53%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7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62%
    • 체인링크
    • 15,400
    • +5.77%
    • 샌드박스
    • 60.82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