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시장 강세 예상…美 5월 CPI, 금리 하향 재료로

입력 2024-06-13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전문가들은 채권시장 강세를 전망했다.

이날 교보증권에 따르면 전날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물가 우려가 일부 완화됐고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미국 대형 경제지표와 대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상승폭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일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비치는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예상치는 2%를 상회했지만,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였다. 크레딧 이슈로는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6조 원 증가한 1109조6000억 원으로 집계되며 증가 폭이 확대됐다.

이날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5월 CPI 둔화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기자회견 톤 등을 고려했을 때, 국내 금리에 하향 재료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1,000
    • +1%
    • 이더리움
    • 3,04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1.81%
    • 리플
    • 2,029
    • +0.84%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65%
    • 체인링크
    • 12,900
    • -0.3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