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양, 냉동김밥 수출 추진에 11%↑

입력 2024-06-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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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김밥 수출을 추진 중인 우양이 강세다.

12일 오후 2시 3분 현재 우양은 전 거래일보다 11.08% 오른 1만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양 주가는 연초 이후 전날까지 88.74% 급등한 바 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양은 2024년 7월 신제품인 냉동김밥 수출을 개시한다”며 “올해와 내년 냉동김밥 예상 매출액은 각각 108억 원, 197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냉동김밥은 핫도그 대비 평균판매단가(ASP)가 약 3배 높다”며 “2024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80억 원, 영업이익 75억~80억 원이었지만, 냉동김밥 수출 확대로 가이던스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우양 관계자는 “3개사에 냉동김밥 공급하고 협상을 진행했으며, 냉동김밥 수출 시기는 3분기 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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