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4-06-10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마즈)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마즈)

한국마즈는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두호 대표는 바이어스도르프, 유니레버, 다이슨 코리아, 페르페티 반 멜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거치며 비즈니스 전략 수립, 사업 운영, 마케팅, 영업 등을 두루 경험했다.

이 대표는 유니레버 코리아에서 10년 동안 재직하며 생활용품과 식품 산업 분야를 맡았고, 이후 싱가포르 지사로 옮겨 뉴트리션 분야까지 확대하며 아시아 14개국에 신규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2021년부터는 이탈리아 제과기업 페르페티 반 멜의 동북아(한국·대만·홍콩) 시장 총괄대표를 역임하면서 제과와 유통 분야를 아우르며 영역을 확장했다. 이를 토대로 한국마즈에 합류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1992년 설립된 한국마즈는 글로벌 식품 기업 마즈(MARS)의 초콜릿, 스낵, 민트와 반려동물 식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콜릿인 엠앤엠즈, 스니커즈, 트윅스, 몰티져스, 민트 제품인 이클립스 등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시저, 그리니즈, 템테이션, 쉬바 등 유명 펫 사료와 간식도 다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5,000
    • +0.9%
    • 이더리움
    • 3,10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4
    • +1.36%
    • 솔라나
    • 130,500
    • +0.7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47%
    • 체인링크
    • 13,590
    • +2.0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