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안부 장관, 2024년 READY korea 2차훈련 [포토]

입력 2024-06-05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민(가운데) 행안부 장관과 이학재(오른쪽 두 번째) 인천국제공항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열린 레디코리아 2차 훈련에서 사고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이상민(가운데) 행안부 장관과 이학재(오른쪽 두 번째) 인천국제공항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열린 레디코리아 2차 훈련에서 사고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5일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훈련장에서 레디코리아 2차 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날 훈련은 착륙 중인 여객기가 돌풍 발생으로 활주로를 이탈, 승객용 버스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공항사진기자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7,000
    • +0.49%
    • 이더리움
    • 3,43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88
    • -0.67%
    • 솔라나
    • 137,600
    • -0.07%
    • 에이다
    • 397
    • -1.98%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40
    • +8.92%
    • 체인링크
    • 15,250
    • -1.23%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