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모빌리티, 천안 시청과 ‘안전모 씌워주기 캠페인’ 실시

입력 2024-06-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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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빔모빌리티)
(사진제공=빔모빌리티)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천안시청과 협력해 올바른 PM 이용 문화 확립을 위한 ‘안전모 씌워주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빔모빌리티는 지난달 31일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대에서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를 포함한 PM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모 씌워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빔모빌리티를 비롯해 천안시청 자전거문화팀, 양구청 가로정비팀, 서부경찰서와 지바이크가 참여해 올바른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이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PM 이용자의 사고 치명률 저감을 위해 안전모 이용 및 안전운행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빔모빌리티는 시민들에게 직접 안전모를 배부했으며, 안전모 착용 요령 및 안전수칙 전파 등 현장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빔모빌리티 관계자는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자들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서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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