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월성 4호기 안전설비 미작동 사건조사

입력 2024-06-01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월성 4호기의 안전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사건을 확인하고 사건조사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원안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4월 20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월성 4호기에서 예비디젤발전기를 시험하는 과정에서 5월 13일 발생했다.

안전모선의 전압이 일시적으로 저하됐는데도 자동 동작해야 할 기기냉각수펌프 등 안전설비가 동작하지 않았다.

원안위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을 통한 제보(5월 30일)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원안위는 “원자로의 안정성을 종합저긍로 확인하는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의 사건 보고 경위 등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따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0,000
    • +0.29%
    • 이더리움
    • 2,52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0.83%
    • 리플
    • 1,648
    • -1.61%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23
    • -4.29%
    • 트론
    • 502
    • +0.8%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1.57%
    • 체인링크
    • 11,440
    • -0.61%
    • 샌드박스
    • 78.06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