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웨이,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 및 정품 감정 서비스 도입

입력 2024-05-2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웨이 제공
▲필웨이 제공

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 필웨이가 사용자 편의성 강화와 거래 신뢰성 보장을 위해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 와 정품 감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필웨이는 그동안의 업력을 바탕으로 중고 명품을 쉽고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는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중고 명품을 등록할 수 있어, 온라인으로 중고 명품을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경제 불황 속에서 중고 명품 거래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소비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세계 중고 명품 시장 규모는 약 342억 달러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여러 플랫폼들을 통해 거래량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반해 안전하고 쉽게 중고 명품을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중고 명품 거래 시 여러 문제가 나타나면서, 전문가들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이용해야 하고 전문가의 정품 감정 시스템 유무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필웨이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중고 명품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판매되는 명품이 정품임을 보증하기 위해 내부 명품 전문 감정사를 통한 실물 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정품 감정 서비스는 고가의 명품을 구매할 때 높은 효용성을 보이며, 전체 거래의 약 10%가 이용된다. 필웨이는 감정 결과에 따라 필웨이 보증카드를 제공해 모조품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필웨이 관계자는 “필웨이는 지난 22년간 명품 업계에서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 및 정품 감정 서비스를 통해 명품 거래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모든 사용자가 중고 명품 거래를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필웨이의 중고 명품 간편 등록 ‘판다’ 및 정품 감정 서비스는 명품 거래 시장에서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서비스로,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거래와 정품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필웨이가 국내 중고 명품 거래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이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7,000
    • +1.35%
    • 이더리움
    • 3,214,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45%
    • 리플
    • 2,042
    • +1.34%
    • 솔라나
    • 125,800
    • +1.37%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2.27%
    • 체인링크
    • 13,620
    • +3.18%
    • 샌드박스
    • 118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