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칸 레드카펫 밝힌 핑크빛 자태…드레스 가격은?

입력 2024-05-20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윤아 (AFP/연합뉴스)
▲배우 윤아 (AFP/연합뉴스)

▲배우 윤아 (로이터/연합뉴스)
▲배우 윤아 (로이터/연합뉴스)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영화 '호라이즌: 언 아메리칸 사가' 시사회에 윤아가 등장했다.

윤아는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홍보대사로 초청돼 칸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날 윤아는 꽃잎을 연상시키는 핑크빛의 드레스를 입었다. 해당 제품은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드레스다. 모니크 륄리에는 김혜수, 수지, 박신혜 등 유명 여배우가 즐겨 찾은 브랜드로 윤아가 입은 드레스의 가격은 7995달러(약 1083만 원)다.

한편, 제77회 칸 국제영화제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배우 윤아 (EPA/연합뉴스)
▲배우 윤아 (EPA/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95,000
    • -2.18%
    • 이더리움
    • 3,117,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
    • 리플
    • 2,001
    • -1.38%
    • 솔라나
    • 120,100
    • -5.36%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1%
    • 체인링크
    • 13,000
    • -3.1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