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에코챌린저스 성과 공유회 개최

입력 2024-05-2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년 봉사단 ‘카카오뱅크 에코챌린저스’ 제주,한강, DMZ서 생물 탐사 활동 등 진행

(사진제공= 카카오뱅크)
(사진제공=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청년 봉사단 ‘카카오뱅크 에코챌린저스’가 1기 활동을 마치고,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에코챌린저스는 생물 다양성 보존 및 기후 변화에 관심이 많은 청년(만 19~34세) 약 30명과 전문 멘토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카카오뱅크와 지구촌나눔운동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꾸려 운영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글로벌 비정부단체(NGO)로 환경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와 관련된 교육 및 활동 지원, 개발도상국 주민 지원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에코챌린저스는 지난 3월 9일 발대식 이후 제주도와 한강,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돌며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활동을 벌였다. 제주도에서 생물 탐사활동 및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생물 다양성 홍보를 진행했다. 한강에서는 대표 생물과 다양한 어종들을 직접 조사하고 이를 주제로 플래시몹을 촬영했다.

지난 18~19일에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DMZ 평화생명동산, 자생식물원, 향로봉 등을 탐방하고 오준 전 UN 대사의 ‘2024년 세계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환경 경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다양한 외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02,000
    • -0.56%
    • 이더리움
    • 2,41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98%
    • 리플
    • 1,588
    • -0.06%
    • 솔라나
    • 112,300
    • +1.72%
    • 에이다
    • 220
    • +0.46%
    • 트론
    • 484
    • -1.43%
    • 스텔라루멘
    • 274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1.65%
    • 체인링크
    • 11,090
    • +0%
    • 샌드박스
    • 71.86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