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양식품 호실적에 2거래일 연속 강세…52주 신고가

입력 2024-05-20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양식품이 20일 강세다.

삼양식품은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전장 대비 14.67% 오른 5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에는 57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양식품은 전거래일 29.99%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삼양식품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6%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857억 원으로 57% 늘었다.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83%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증권가에서는 앞으로도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올려잡고 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기저부담이 높아지면서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폭 둔화는 불가피하나 1분기와 같이 고수익 해외 매출 효율화를 통해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주요 곡물가 하락으로 원가 부담 완화와 고마진 해외 매출 확대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6,000
    • +5.92%
    • 이더리움
    • 3,739,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06%
    • 리플
    • 2,082
    • +8.83%
    • 솔라나
    • 160,900
    • +7.27%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8.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5.11%
    • 체인링크
    • 17,740
    • +4.48%
    • 샌드박스
    • 55.17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