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아나운서, 축포 사고 후 직접 전한 근황…"왼쪽 눈 다쳐, 희망 갖고 치료 중"

입력 2024-05-19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곽민선SNS)
(출처=곽민선SNS)

행사 중 축포를 맞아 눈 부상을 당한 곽민선 아나운서가 직접 근황을 전했다.

12일 곽민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걱정에 감사드린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진심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곽 아나운서는 “일주일 전 무대 특수효과로 인해 왼쪽 눈을 다치게 되었다. 내상에 비해 외관도 깨끗하고 하루하루 치료에 임하며 희망을 갖고 있있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 사고를 계기로 당연했던 것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특히 몸이 아프게 된 사람들을 배려하며 감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기본 생활조차 불안했던 가운데 느낀 생각들로 더 성숙해지는 것 같아 이 또한 뜻이 아닌가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만 공연장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혹시 모를 사고로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관계자분들께서 잘 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곽 아나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방송으로 복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곽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소속사는 곽 아나운서의 시력 손상이 크며 통원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6,000
    • +4.51%
    • 이더리움
    • 3,708,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45%
    • 리플
    • 2,018
    • +6.04%
    • 솔라나
    • 158,900
    • +6.72%
    • 에이다
    • 331
    • +7.47%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84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30
    • +3.79%
    • 샌드박스
    • 55.85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