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입국 50대 미국인 女, 신종플루 '증세'

입력 2009-06-20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에 입국한 50대 미국인 여성이 신종 인플루엔자 의심 증세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18일 오전 미국인 A씨(50.여)가 발열과 기침 등 신종플루 증상을 보여 제주 시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가족들과 함께 관광을 하기 위해 지난 17일 미국 애틀랜타를 출발, 일본도쿄와 인천공항을 거쳐 제주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A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질병관리본부에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감염 증상이 없는 A씨의 가족들도 만일을 대비, 제주시 지인의 집에 격리시켰다.

한편 현재 A씨는 병원 치료후 발열 증세가 많이 호전된 상태이며 검사 결과는 20일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6,000
    • -2.95%
    • 이더리움
    • 3,044,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517,500
    • -8.81%
    • 리플
    • 1,985
    • -2.31%
    • 솔라나
    • 123,500
    • -5.29%
    • 에이다
    • 357
    • -5.31%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1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3.24%
    • 체인링크
    • 13,760
    • -7.09%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