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1분기 당기순손실 59억 원…전년 동기 대비 손실 전환

입력 2024-05-17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1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당기순손실 5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손실 전환했으며, 지난해 4분기에 이은 2분기째 순손실이다.

SK증권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증권은 1분기 영업수익 5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8% 감소했고, 영업손실 139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SK증권은 지난해 4분기 239억 원 당기순손실에 이어 순손실을 기록 중이다. SK증권 3월 말 기준 대손충당금은 934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52억 원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3,000
    • -1.46%
    • 이더리움
    • 3,376,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14%
    • 리플
    • 2,084
    • -1.37%
    • 솔라나
    • 124,700
    • -1.66%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12%
    • 체인링크
    • 13,580
    • -0.5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