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분기 영업익 276억 원…역대 1분기 최대 실적

입력 2024-05-17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에어서울)
▲(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올해 1분기 매출 986억 원, 영업이익 276억 원으로 창사 이후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 영업익은 2.6%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8%로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에어서울은 호실적의 배경으로 수요에 적극적으로 호응한 전략적인 노선 운용과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 지속된 엔저 효과 등을 꼽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에도 효율적인 경영과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해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5,000
    • +5.91%
    • 이더리움
    • 3,203,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4.77%
    • 리플
    • 1,742
    • +15.52%
    • 솔라나
    • 120,600
    • +3.08%
    • 에이다
    • 272
    • +5.84%
    • 트론
    • 469
    • +2.4%
    • 스텔라루멘
    • 251
    • +7.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6.99%
    • 체인링크
    • 14,660
    • +1.59%
    • 샌드박스
    • 60.12
    • +7.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