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1%나눔재단, 울산 지역 복지기관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24-05-09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현대1%나눔재단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HD현대1%나눔재단과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9일 ‘사회공헌사업 공모전 지원증서 전달식’을 갖고 지역 복지기관 7곳에 3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22년부터 3년째 사회공헌사업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첫 공모전에는 울산 동구 지역의 사회복지시설ㆍ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했지만, 지난해부터 울산 전역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올해는 35개의 기관이 사회공헌사업에 접수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난 4월 한 달 동안 사업 필요성, 사업 효과성, 예산 등을 심사했다. 심사를 통해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울산동구가족센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모닝사회적협동조합 △노엘지역아동센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등 7개 기관이 선정됐다.

사업비 지원을 통해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은 입주 장애인들의 미술 활동 지원을, ‘울산동구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생활을 돕는 통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을 비롯해 공모전에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 연말까지 시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8,000
    • +0.28%
    • 이더리움
    • 3,16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00
    • +0.1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