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청량산에 어린이 위한 ‘통나무 하늘 걷기 체험시설’ 설치

입력 2024-05-09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삼천리와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이 청량산 자연 체험시설 설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9일 삼천리와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이 청량산 자연 체험시설 설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삼천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청량산에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시설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청량산에서는 삼천리 인천지역담당 및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가 설치한 ‘통나무 하늘 걷기 체험시설’ 제막식이 진행됐다.

삼천리는 어린이들이 자연 공간을 친숙하게 느끼며 생물다양성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생태 감수성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이번 통나무 하늘 걷기 체험시설 설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삼천리는 2005년부터 청량산에서 지역사회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클린 데이’를 진행해왔다. 특히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과 ‘청량산 산림 탄소 중립의 숲 공동산림 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산림 정화 활동, 특화 산림 공간 조성, 산림시설 정비,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숲 가꾸기 활동을 이어왔다.

삼천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폭염중대경보 발령…지독한 더위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36,000
    • -2.56%
    • 이더리움
    • 2,638,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51,800
    • -4.4%
    • 리플
    • 1,596
    • -2.62%
    • 솔라나
    • 112,800
    • -1.74%
    • 에이다
    • 237
    • -4.05%
    • 트론
    • 486
    • -1.82%
    • 스텔라루멘
    • 273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7.45%
    • 체인링크
    • 11,760
    • -1.92%
    • 샌드박스
    • 70.64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