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 주요 종목 하락...리딩투자증권 750원

입력 2009-06-18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장외 주요 종목들은 하락세 및 보합세를 보였다.

2거래일 연속 하락한 금호생명(-0.65%)은 추가 하락하며 77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청구종목인 동양생명(2만1850원, -1.80%) 역시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2만2000원대를 벗어났다. 미래에셋생명과 삼성생명은 각각 1만5700원과 49만7500원에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IT계열주들도 하락세가 우세했다. 삼성SDS는 상승한지 하루만에 하락 전환해 5만5000원대로 떨어졌고 서울통신기술도 0.68% 하락하며 3만6750원을 기록했다. 엘지씨엔에스는 2만82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현대카드가 홀로 0.75% 상승하며 1만33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밖에 위아(2만4750원)와 현대삼호중공업(3만9250원),현대아산(9750원),현대캐피탈(2만2000원),현대택배(7000원)는 관망세를 유지했다.

리딩투자증권는 미국 교포은행인 한미은행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전일보다 15.38% 급등한 750원을 기록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6.41% 상승하며 4000원대로 진입했고, 하이투자증권은 185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반면 한국증권금융은 1.48% 하락한 66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태양전지용 웨이퍼 생산 전문업체인 네오세미테크(+1.68%)는 코스닥상장 종목인 모노솔라와의 우회상장 소식으로 1만5150원을 기록했다. 네오세미테크는 5거래일동안 53.03% 급등했다.

이밖에 티맥스소프트(+9.83%)와 한국디지털위성방송(+0.95%), KT파워텔(+1.20%), 그래텍(+1.47%), 티유미디어(+6.67%)등 장외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18일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114.59P(1.02%) 하락한 1만1150.02,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625.38p(2.52%) 하락한 24,214.78p로 종료됐다.

거래량은 6만8939주, 거래대금은 9273만59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 모두 각각 2만2960주, 6968만8500원이 거래된 프린톤이 가장 많았다. 67개 거래가능 종목 중 26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이 중 상승 9개, 하락 15개, 보합종목은 2개였다.

상승종목은 소바넥(175원, +25원, +16.66%), 코캄(4,000원, +90원, +2.30%, 하락종목은 프린톤(3,035원, -905원, -22.96%), 인산가(3,155원, -145원, -4.39%) 등이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3,000
    • +0.14%
    • 이더리움
    • 3,44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8%
    • 리플
    • 2,063
    • -0.19%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3%
    • 체인링크
    • 13,810
    • +0.5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