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총 371억 규모 토지 수용 보상

입력 2009-06-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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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는 18일 225억5534만원 규모의 건축물 수용 보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2009년 9월 146억원 규모 토지보상도 예정돼 있다.

한국토지공사의 화성동탄 2지구의 토지조성사업시행에 따라 삼진엘앤디 소유의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494-3외 본사 및 연구소 건축물 등이 수용된다.

이 보상은 건축물 등에 관한 것이며 금액은 자산총액대비 17.55% 규모다.

회사측은 "보상액중 120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충당하고, 나머지는 신규사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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