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858억원 유상증자 성공

입력 2009-06-18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광토건이 900만주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이는 약 858억원에 해당한다.

남광토건㈜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된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결과, 2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중 실권주46만8063주(44억6532만1020원) 모집에는 1조원(9980억9483만4000원)이 몰렸다. 1주당 모집가액은 9540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증권사의 총액인수 조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진행됐는데, 구주주 및 우리사주조합 청약율은 92.57%이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회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에 부합되도록 주주 이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히고 “유상증자로 납입되는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으로 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8,000
    • +0.6%
    • 이더리움
    • 3,09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66%
    • 리플
    • 2,085
    • +1.12%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5.05%
    • 체인링크
    • 13,550
    • +1.1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