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58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소 설치공사 수주

입력 2009-06-1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태양광 사업 진출을 선언한 신성이엔지가 58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태양광발전소가 경북 영천시에 발전소를 건립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2009년 8월 26일까지다.

신성이엔지는 태양광 사업 진출 이후 첫 수주계약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태양광 발전시공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주 접수를 재개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으로 더욱 힘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아왔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태양광 발전소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수주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태양광 사업추진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성이엔지는 국내 산업클린룸시장의 대표기업으로 올해 2월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등록증을 획득하여 태양광 발전시공 사업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7,000
    • +0.15%
    • 이더리움
    • 2,98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8%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300
    • +0%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74%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