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홍천별장 무단침입 피해…"무서워요" 고통 호소

입력 2024-04-29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홍천 별장 무단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한혜진은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 사진을 올렸다.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여기 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돼요. 무서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서 보이는 전경과 함께 홍천 별장 앞에 놓인 여러 대의 차량이 담겼다.

앞서 한혜진은 신동엽이 진행하는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사생활 피해를 고백한 바 있다. 담 짓기를 고려 중이라고 밝힌 한혜진은 "마당에 불 피우는 파이어핏이 있다. 어떤 중년 내외 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 본인 승용차를 마당 한가운데 주차까지 했다"라며 "'유튜브랑 TV를 보고 찾아왔다'라고 하더라. 죄송한데 개인 사유지라서 들어오면 안 된다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다. 나가겠다고 하더니 사진 찍으러 계곡으로 내려가더라"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6,000
    • +0.82%
    • 이더리움
    • 2,70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700
    • +0.4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