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대통령 방한...윤 대통령과 30일 정상회담

입력 2024-04-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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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 28~30일 공식 방한
30일 정상회담...무역‧조선‧에너지 등 협력 논의

▲<YONHAP PHOTO-5062>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뒤 환담장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이 끝난 뒤 환담 장소로 향하고 있다. 2024.4.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2024-04-26 15:49:10/<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5062>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뒤 환담장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이 끝난 뒤 환담 장소로 향하고 있다. 2024.4.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2024-04-26 15:49:10/<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 ‘한-앙골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27일 대통령실 대변인 공지에 따르면 로렌수 대통령은 28일부터 2박3일간 공식 방한한다.

윤 대통령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로렌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투자‧조선‧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군 장성 출신인 로렌수 대통령 간 정상회담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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