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차전지株, 테슬라 급등에도 일제히 약세…포스코퓨처엠 2%대↓

입력 2024-04-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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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차전지주들이 테슬라의 실적 발표 후 급등 마감에도 약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보다 2.08%(8000원) 내린 37만7000원에 거래 중이가. 같은 시각 삼성SDI(-0.47%), LG화학(-2.36%), 포스코퓨처엠(-2.69%), 엘앤에프(-3.94%) 등도 내림세다. 에코프로비엠도 코스닥 시장에서 2.85% 내린 23만8599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실적 부진에도 저가 전기차 생산을 앞당긴다는 기대가 작용하면서 12% 넘게 상승 마감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9% 감소한 213억 달러, 순이익은 55% 감소한 11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대해 "올해 유럽, 미국 시장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다"며 "상반기까지는 평균판매단가(ASP) 하락과 수요 둔화가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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