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1 설명하는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 [포토]

입력 2024-04-24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이 23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 발표회에서 ST1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2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했다. 샤시캡을 기반으로 한 ST1은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 등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카고는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다. 초급속 충전 시스탬(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도 가능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7,000
    • +0.99%
    • 이더리움
    • 3,032,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2
    • +0.54%
    • 솔라나
    • 127,100
    • +1.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
    • 체인링크
    • 13,310
    • +1.3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