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동치미'서 밝힌 이혼 심경…"후련하고 좋아, 난 자유"

입력 2024-04-21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출처=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최근 이혼을 알린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후련하다”라고 심경을 밝힌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서유리가 등장해 “후련하고 좋다. 난 자유”라며 이혼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며 “최선을 다해봤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결혼 생활 중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었다. 같은 밥을 먹는데도 이렇게 해가 갈수록 변해가는 (남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괴롭다”라며 “여자들도 잘생긴 남편을 보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특히 서유리는 지난달 30일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에서 “축하해 달라. 제가 솔로가 된다”라며 “이제 족쇄가 풀렸다. 이 해방감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8,000
    • +0.03%
    • 이더리움
    • 3,44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69%
    • 리플
    • 2,112
    • +2.18%
    • 솔라나
    • 130,300
    • +4.07%
    • 에이다
    • 379
    • +4.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2.27%
    • 체인링크
    • 13,980
    • +2.27%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