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벤치클리어링 폭발…켈리-황성빈, 신경전 이유는?

입력 2024-04-19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가 종료된 뒤 롯데 황성빈과 LG선발 켈리의 신경전으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고 있다.  (뉴시스)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가 종료된 뒤 롯데 황성빈과 LG선발 켈리의 신경전으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고 있다. (뉴시스)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가 종료된 뒤 롯데 황성빈과 LG선발 켈리의 신경전으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고 있다.  (뉴시스)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가 종료된 뒤 롯데 황성빈과 LG선발 켈리의 신경전으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고 있다. (뉴시스)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이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터졌다.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롯데와 LG 경기에서 3회초 공격을 끝낸 뒤 벤치클리어링이 터졌다.

LG 선발투수 케이시 켈리가 이닝을 정리한 뒤 주자로 누상에 나가 있던 롯데 황성빈을 향해 격앙된 모습으로 불만을 터트렸다.

앞서 켈리는 황성빈이 파울 타구를 만들어 낸 이후 1루 베이스에 갔다가 늦게 돌아오자 불편한 표정을 지어 보였던 바 있다. 황성빈은 피치 클락 위반 경고를 받았다.

황성빈도 지지 않고, 맞받아치자 양 팀 벤치에서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롯데 주장 전준우와 LG 백업포수 허도환이 흥분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다행히 두 팀의 신경전은 오래가지 않았다. 양 팀 선수들이 빠르게 상황을 정리해 그대로 경기가 속개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롯데의 9-2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롯데는 7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11일 만이자 9경기 만에 승리하며 팀의 지긋지긋한 8연패를 끊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4,000
    • -1.69%
    • 이더리움
    • 3,156,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95%
    • 리플
    • 2,063
    • -2.27%
    • 솔라나
    • 126,500
    • -1.94%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45%
    • 체인링크
    • 14,160
    • -2.2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