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실무자 대상 퇴직연금 아카데미 실시

입력 2024-04-18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가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금융캠퍼스에서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가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금융캠퍼스에서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4월부터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2024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삼성생명이 고객사 퇴직연금 실무 담당자를 위해 2012년부터 매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정보전달과 운영 실무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금융캠퍼스에서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아카데미가 열렸다. 1부는 '놓치면 안 되는 퇴직연금 운영 실무'를 주제로 퇴직연금 제도 가입부터 지급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기업 실무 담당자가 알아야 할 점검사항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3층 연금을 활용한 연금설계, 절세 전략 등 노후자금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과 함께 삼성생명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은퇴 예정자 대상 연금자산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2024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는 4월 16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대전(4월 19일) △부산(4월 26일) △서울(5월 16일) △인천(5월 22일) △대구(5월 24일) △광양(5월 28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삼성생명 퇴직연금 담당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통해 퇴직연금 제도 및 운영 실무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2,000
    • -0.59%
    • 이더리움
    • 3,38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93%
    • 리플
    • 1,933
    • +2.06%
    • 솔라나
    • 137,600
    • +0%
    • 에이다
    • 280
    • -1.41%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18%
    • 체인링크
    • 15,570
    • +1.17%
    • 샌드박스
    • 47.67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