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2022년 11월 이후 1년 5개월만 장중 1380원대 돌파

입력 2024-04-15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6.60원(0.48%) 오른 1382원에 개장했다. 환율이 장중 1380원 선을 돌파한 것은 2022년 11월(1394.60원)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6.70원 (0.49%) 오른 1382.00원에 거래 중이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환율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국 증시의 최대 불안 요소인 고환율과 고유가가 겹친 상황이다. 잠시 적극적인 투자보다 상황 변화를 지켜보며 보수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30,000
    • -1.25%
    • 이더리움
    • 3,359,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3%
    • 리플
    • 2,124
    • -1.53%
    • 솔라나
    • 135,000
    • -4.05%
    • 에이다
    • 393
    • -2.96%
    • 트론
    • 527
    • +1.7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16%
    • 체인링크
    • 15,190
    • -3.98%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