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재혼한 아내와 19살 차…결혼 4년 차 "아직도 손잡고 잔다"

입력 2024-04-13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 캡처)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에는 류시원 인터뷰 2탄이 공개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류시원은 앞서 공개된 영상 1탄에서 현재 아내와 19살 차이나 난다고 밝히며 “정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아내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그런 건데 계속 잘못 알려지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영상에서 류시원은 “저는 아내를 허니, 자기야, 여보 뭐 그렇게 부른다”라며 “아내를 만나서 지금까지, 오히려 결혼할 때 이상으로 더 좋아진다. 집에서도 손잡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 전에 꼭 뽀뽀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뽀뽀한다. 4년 동안 한 번도 뺀 적 없다. 잘 때도 손잡고 잔다”라며 “서로의 가치관과 자란 환경, 기준이 잘 맞으면 4년이 지나도 아직도 우리는 (좋다). 와이프와 일상이 전부다”라고 행복한 일상을 털어놨다.

류시원은 “요즘에는 연예인의 인생을 별로 생각 안 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 연예인의 인생을 아등바등 살고 싶지 않다”라며 “쉬지 않고 일해왔기 때문에 조바심은 없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0년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3년의 소송 끝에 2015년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20년 현재의 아내를 만나 재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6,000
    • -0.2%
    • 이더리움
    • 3,17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1.22%
    • 리플
    • 2,061
    • -0.72%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09%
    • 체인링크
    • 14,480
    • +1.76%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