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신인상 휩쓴 육각형 아이돌 '키오프', 팬덤은 시들한 이유

입력 2024-04-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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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때부터 '완성형' 걸그룹'으로 불린 키스오브라이프.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지난해 말 신인상을 휩쓴 키오프가 이번엔 Y2K 감성을 가득 담은 R&B로 돌아왔습니다. 2000년대 메인스트림을 떠올리게 하는 트렌디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데요.

대세인 이지리스닝을 따르지 않고 자신들만의 음악적 매력을 뽐내고 있는 키오프. 그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슈퍼루키'를 넘어 '핫걸'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이들의 음악적 매력을 컬처콕이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와 함께 파헤쳐 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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