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수녀복 입고 신체 노출했다가 '신성모독' 논란…전 세계 누리꾼들 비판

입력 2024-04-11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사진= interviewmag 인스타그램)
(출처=사진= interviewmag 인스타그램)

팝스타 리한나가 수녀 복장을 한 잡지 화보로 ‘신성모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9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매체 ‘인터뷰 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한나가 메인 모델로 선 554호 표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잡지 매체 ‘인터뷰 매거진’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554호 표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표지 사진에서 리한나는 수녀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붉은 립스틱, 푸른 아이섀도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제가 된 것은 옷을 풀어헤치고 신체 일부를 드러낸 모습이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촬영 현장 영상에서 리한나가 표지보다 더 옷을 풀어헤친 모습이 그러나 신성모독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은 리한나가 누가 봐도 수녀가 생각나는 의상을 입고 신체 일부를 노출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논란에도 불구하고 리한나 측과 잡지사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5,000
    • +2.44%
    • 이더리움
    • 3,354,000
    • +8.6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34%
    • 리플
    • 2,214
    • +5.63%
    • 솔라나
    • 137,400
    • +6.02%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31%
    • 체인링크
    • 14,280
    • +5.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